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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11:01
[2014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과학기술대, 종합 20위로 3년 연속 순위 상승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43  
교수연구 부문에서 1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세 
 

10월 6일(월) 발표한 2014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종합 20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우리대학은 지난 2012년 32위로 평가에 첫 진입하여, 2013년 종합 23위, 그리고 올해는 3계단 오른 20위로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우리대학은 총 4개의 부문(국제화, 교수연구, 교육여건 및 재정, 평판?사회진출도) 중에서 ▲교수연구 11위(지난해 15위) ▲평판?사회진출도 13위(지난해 15위)를 나타내며 2개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세부지표에서는 ▲인문사회체육 교수 당 국내논문 1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 17위 ▲향후 발전 가능성 12위 ▲입학 추천하고 싶은 대학 17위 등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작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강점을 이어간 교수연구 부문의 고득점 요인으로 논문?연구과제 수주 등의 성과에 따라 연구비를 차등지급하는 ‘연구비 토큰’제와 기술이전 실적을 성과급에 반영하는 ‘산학협력 마일리지’의 설계?운영이 탁월했다는 평가다. 이는 “연구가 부진하면 교육도 뒤떨어진다”는 남궁 근 총장의 철학이 반영됐다.
자료:중앙일보

또한, 2012년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체제 전환과 함께 대학 구성원 자체적으로 제시한 SEOULTECH DREAM 2020 중장기 비전에 따라, 대학운영과 교육여건 쇄신을 거듭한 결과 졸업생의 진출도와 더불어 대외평판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풀이됐다. 더불어 지난해 취약점으로 손꼽혔던 국제화부문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다양성이 7위를 기록하는 등 노력의 결실을 맺으며 지난해에 비해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김진욱 기획처장은 “우리대학은 올해 교육부의 주요 재정지원 사업에서도 연속선정의 성과를 나타낸 데 이어, 좋은 평가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이러한 성과를 다시 학생들을 위한 투자로 착실하게 연결하여 명실상부 서울을 대표하는 국립명문의 입지를 굳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지난 9월 발표한 2014년 중앙일보 학과평가에서도 글로벌경영학과와 기계?자동차공학과가 ‘상’, 영어학과와 행정학과가 ‘중상’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